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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하늬, 결별설 해프닝 이후 공개한 반전 근황

배우 이하늬가 연인 윤계상과의 결별설 이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.

이하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"가로수길 곧 오픈할 필름사진 현상소. 여기 재미지네. 직접 인화하니 필름사진 더 매력돋네"라는 글과 함께 작업복과 고글을 착용한 채 환하게 웃는 사진을 게시했다. 또 오래된 필름카메라들이 전시된 공간에서는 양손을 들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.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이하늬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.

앞서 이하늬는 지난 11일 "#모든건변하니까"란 해시태그와 함께 "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,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 하겠지만.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.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. 그런 오늘. #그저하루하루충실할수밖에"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SNS에 남겨 윤계상과의 결별설 의혹이 커졌다.

이에 대해 윤계상,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"단순한 해프닝"이라고 일축한 뒤 "문제의 사진에 나온 반려견과의 애틋한 감정을 표현한 것 뿐. 두 사람은 결별 해프닝에 크게 웃었다"고 전했다. 네티즌들은 "하늬 언니 정말 예뻐요~ 반려견을 향한 마음. ㅠㅠ 감동적", "장수커플 항상 응원합니다!!" 등의 반응을 보였다.

[더팩트 | 장미송 기자] rose96@tf.co.kr

<사진 = 이하늬 개인 SNS 캡처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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